<과학향기>야생을 재현하라! 동물원의 생존전략
생태주의 전시방식과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
생태주의 전시방식과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


기린의 키에 맞는 먹이통, 미어캣의 경계 습성 유지를 위한 모형비행기...
참 좋은 생각이다.. 그렇지만..
그들에게 맞는 환경을 제공하고, 야생의 습성을 잃지않도록 도와준다고는 해도..
역시 동물에게는 야생 그 자체가 최고가 아닐까...
아니.. 이렇게 생각하는 것 조차도 그들의 마음을 모르는 잘못된 판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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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2G를 사용하게 되면서, 애용하던 프랭클린플래너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단순히 또 다른 일정관리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귀찮았고, 이중으로 사용하는 불편을 겪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 Ipod Touch를 만지게 되었을 때는 적절한 일정관리 어플을 찾지 못해서 캘린더 자체에서 Todo:를 직접 넣는 식으로 해결하기도 했는데..
쓰다보니 여러 어플들을 사용하게 되었고, 그 중 Omnifocus와 같은 어플을 사용하게 되면서 GTD에 대해 알게 되었다.
Getting Things Done에 대한 설명은 "나머지를 위한 GTD 블로그"를 통해 자세히 알수도 있을 것이고,
"lifehacker"님의 블로그에서도 개념을 잡을 수 있다. "DrChoi Blog"에서도 역시 그 개념을 살펴 볼 수 있으니..
굳이 내가 또 정리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최근까지 Omnifocus를 사용하다가 Pocket Informant 라는 어플(유명하단다..) 로 갈아탔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용하다 보니, 점차 관리해야 할 양이 많아지고,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뭔가 이상한 느낌.. 그래서 다시 한번 GTD의 개념을 찾게 되었고, 어느정도 관리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1. 다시 한번 보는 GTD의 개념 : 할일 바로 해치우기..
- 프랭클린 플래너처럼 1년의 계획을 토대로 24시간을 모두 해야 할 일들로 채운다면, 너무 빡빡하다..
그러니 시간있을때 해야 할일들을 모두 해치우고, 해야 할 일이 없다면 여유있게 쉬고, 사색을 즐겨라..
2. GTD의 단계를 지켜라 : 수집 - 분류 - 처리 - 평가 (원래는 1. 수집 - 2. 평가 - 3. 관리 - 4. 검토 - 5. 실행이다.)
- 먼저 모든 할 일을 Inbox에 집어넣고, 바로 처리 할 일들은 Next Action에, 그 외의 것들은 Project에 넣어서 관리하라.
- Project들의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검토해서 다시 Next Action에 넣고.. 하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
후에 Pocket Informant의 화면을 들어서 어떤식으로 일정관리 하는지 포스팅 해야겠다...
단순히 또 다른 일정관리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귀찮았고, 이중으로 사용하는 불편을 겪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 Ipod Touch를 만지게 되었을 때는 적절한 일정관리 어플을 찾지 못해서 캘린더 자체에서 Todo:를 직접 넣는 식으로 해결하기도 했는데..
쓰다보니 여러 어플들을 사용하게 되었고, 그 중 Omnifocus와 같은 어플을 사용하게 되면서 GTD에 대해 알게 되었다.
Getting Things Done에 대한 설명은 "나머지를 위한 GTD 블로그"를 통해 자세히 알수도 있을 것이고,
"lifehacker"님의 블로그에서도 개념을 잡을 수 있다. "DrChoi Blog"에서도 역시 그 개념을 살펴 볼 수 있으니..
굳이 내가 또 정리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최근까지 Omnifocus를 사용하다가 Pocket Informant 라는 어플(유명하단다..) 로 갈아탔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용하다 보니, 점차 관리해야 할 양이 많아지고,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뭔가 이상한 느낌.. 그래서 다시 한번 GTD의 개념을 찾게 되었고, 어느정도 관리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1. 다시 한번 보는 GTD의 개념 : 할일 바로 해치우기..
- 프랭클린 플래너처럼 1년의 계획을 토대로 24시간을 모두 해야 할 일들로 채운다면, 너무 빡빡하다..
그러니 시간있을때 해야 할일들을 모두 해치우고, 해야 할 일이 없다면 여유있게 쉬고, 사색을 즐겨라..
2. GTD의 단계를 지켜라 : 수집 - 분류 - 처리 - 평가 (원래는 1. 수집 - 2. 평가 - 3. 관리 - 4. 검토 - 5. 실행이다.)
- 먼저 모든 할 일을 Inbox에 집어넣고, 바로 처리 할 일들은 Next Action에, 그 외의 것들은 Project에 넣어서 관리하라.
- Project들의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검토해서 다시 Next Action에 넣고.. 하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
후에 Pocket Informant의 화면을 들어서 어떤식으로 일정관리 하는지 포스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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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실패했다..
WCC 2009를 나간다는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
어제의 회의에서 유력하게 진행중이던 하나의 아이디어가 기존에 그 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는 기록을 찾아내고 나서 절망에 빠지고 말았다..
이번에 실패의 원인을 리스팅해본다.
1. 솔선수범하지 않았다.
나 먼저 나서서 Wearable Computer에 대해 조사하고, 공유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게다가 기 수상작들의 목록조차도 살펴보지 않았으니...
2. 업무 분장이 불확실했다.
일단 사람을 끼워넣고 진행을 하자는 형태로 가니 걸림돌도 많고, 업무 분장이 불확실하여 서로 어떤 일을 할때 회피하는 경향이 있었다.
분명히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주고, 그렇게 motivation을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3. 작업 프로세스를 명확히 설정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계획을 확실히 세워서 어떤 과정을 거쳐 결론을 도출할 것인가가 명확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냥 그 순간 순간에 다음에 할일을 생각해가며 하다보니 망한것 같다..
이런 프로세스를 스케쥴과 함께 명확하게 했어야 했는데..
리더인 내가 신경을 안쓰니 결국 프로젝트는 산으로 가고.. 막판에 망해버리는 결과가 일어난것 같다.
적어도 다음번엔 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리!
WCC 2009를 나간다는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
어제의 회의에서 유력하게 진행중이던 하나의 아이디어가 기존에 그 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는 기록을 찾아내고 나서 절망에 빠지고 말았다..
이번에 실패의 원인을 리스팅해본다.
1. 솔선수범하지 않았다.
나 먼저 나서서 Wearable Computer에 대해 조사하고, 공유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게다가 기 수상작들의 목록조차도 살펴보지 않았으니...
2. 업무 분장이 불확실했다.
일단 사람을 끼워넣고 진행을 하자는 형태로 가니 걸림돌도 많고, 업무 분장이 불확실하여 서로 어떤 일을 할때 회피하는 경향이 있었다.
분명히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주고, 그렇게 motivation을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3. 작업 프로세스를 명확히 설정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계획을 확실히 세워서 어떤 과정을 거쳐 결론을 도출할 것인가가 명확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냥 그 순간 순간에 다음에 할일을 생각해가며 하다보니 망한것 같다..
(1) Wearable Computer에 대한 명확한 이해
(2) 기존 수상작 조사 및 상용 제품 및 아이디어 조사
(3) 아이디어 회의와 아이디어 선정
(4) 사용 가능한 모든 장비나 부품 조사
(5) 장비와 부품 선정
(6) 시스템 구조 설계
(7) H/W, S/W 아키텍처 및 Flow 설계
(8) 제안서 업무 분장
(9) 제안서 통합
(10) 제출
(2) 기존 수상작 조사 및 상용 제품 및 아이디어 조사
(3) 아이디어 회의와 아이디어 선정
(4) 사용 가능한 모든 장비나 부품 조사
(5) 장비와 부품 선정
(6) 시스템 구조 설계
(7) H/W, S/W 아키텍처 및 Flow 설계
(8) 제안서 업무 분장
(9) 제안서 통합
(10) 제출
이런 프로세스를 스케쥴과 함께 명확하게 했어야 했는데..
리더인 내가 신경을 안쓰니 결국 프로젝트는 산으로 가고.. 막판에 망해버리는 결과가 일어난것 같다.
적어도 다음번엔 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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